
'마리텔' 서유리의 범상치 않은 이상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4월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당시 서유리는 게임에 빠져 사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나도 게임을 사랑해 밤을 새우며 하기도 한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유리는 "나는 나보다 연봉이 낮아도 상관없는데 게임 레벨이 낮으면 안 만난다"라고 덧붙여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서 서유리는 이말년이 그려준 초상화를 보고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