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수가 남다른 소두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연수는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김종국과의 커플 레이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김종국과 하연수가 커플이 된 것을 보고 "하연수의 얼굴이 김종국의 팔뚝만 하다"고 놀렸고, 커플보다는 아놀드 슈왈츠제너거가 나온 영화 '코만도' 속 아빠와 딸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하연수는 김종국의 팔뚝으로 얼굴이 가려지는 모습을 재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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