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 중인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어머니께 들은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효린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어머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모았다.
당시 어머니가 "어떤 스타일의 남자친구가 좋으냐"고 묻자 효린은 "눈에 확 들어오는 스타일이 없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효린 어머니는 "널 감당할 남자가 없을 것"이라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효린은 헤이즈를 누르고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파이널 무대 진출이 확정되자 효린은 "그냥 파이널 때 우승 안해도 된다. 나중에 공감할 만할 일이 생기면 제 음악 들으며 치유 하셨으면 좋겠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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