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김정화, 학창시절 왕따 고백 "아무도 말 걸어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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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정화, 학창시절 왕따 고백 "아무도 말 걸어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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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정화 학창시절 왕따 고백

▲ 김정화 왕따 고백 (사진: JTBC '디데이' 방송 캡처)

JTBC 드라마 '디데이'에 출연 중인 김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학창시절 왕따 고백이 새삼 화제다.

김정화가 지난 2012년 10월 MBC '못난이 송편' 기자간담회에서 참석했다.

당시 김정화는 "왕따를 실제로 경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중학교 때 왕따 경험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정화는 "심각한 건 아니었지만 당시에 아이들이 나에게 말을 걸지 않고 아무도 나랑 같이 밥을 먹여주지 않았다"며 "내가 뭘 잘못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김정화 "조금 지나고 친구들과 잘 지내게 됐지만 당시에는 상처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정화가 출연하는 JTBC '디데이'는 매주 금,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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