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정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 '이슈&피플'에 출연한 김민정은 "사귀자고 제안한 남자 연예인이 있었느냐"는 앵커의 질문에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날 김민정은 "대시한 연예인만 5명은 넘었고, 그 중 일부는 현재 활동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민정은 "그 때는 같은 연예인이라 거부했던 것 같다"며 "그 때는 다 멋있고 잘생겨서 얼굴값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정은 "지금은 다르다.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를 더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여태까지 얼굴이 특별하게 잘생긴 사람을 만나본 적은 없다. 내가 빡빡한 일을 해서 그런지 푸근하고 따뜻한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정은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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