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호흡 현아, 과거 이상형 언급 "키 작은 남자 이상형, 170cm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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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호흡 현아, 과거 이상형 언급 "키 작은 남자 이상형, 170cm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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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호흡 현아 과거 이상형 재조명

▲ 박재범 호흡 현아 이상형 고백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포미닛 현아가 박재범의 신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에 지원 사격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이상형 언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꽃다발'에 출연한 현아는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포미닛 멤버 소현은 "현아 언니는 키 작은 남자가 이상형이다. 170cm인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그럼 하하 정도도 괜찮냐"는 MC 의 질문에 현아는 "그 정도가 제일 좋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MC들이 "혹시 키 큰 남자도 만나봤냐"고 질문하자 현아는 "에이 왜 그러세요"라고 응수하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홧팅 멋쟁이 오빠"란 내용과 함께 박재범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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