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현아가 가수 박재범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전지윤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체중에 대해 언급한 포미닛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윤은 "몸의 무게만 재기 위해 옷을 다 벗고 무게를 쟀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당황스러워하며 "아니다. 속옷은 입고 쟀다"며 "머리를 잡고 쟀더니 5kg 정도 빠진 적도 있다. 서로 머리를 잡아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아는 "이렇게 하면서 단합이 좋아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재범과 현아가 함께 호흡을 맞춘 박재범의 정규 앨범 타이틀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는 지난 5일 공개돼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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