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7' 천단비의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가수 케이윌의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케이윌은 "천단비와 알고 지낸 지 한 12년 정도 된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케이윌은 "누군가의 뒤에서 코러스만 하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제 무대 가운데에 서게 될 테니까 응원하는 일만 남았다"며 천단비의 남다른 실력을 언급했다.
한편 천단비는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TOP3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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