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 엄마가 장윤정의 천도재를 지낸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장윤정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배기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팬들로 인해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당시 장윤정은 "요즘같은 봄이나 가을철에는 옆에 먹거리를 두고 하는 행사가 많다"라며 "술을 한 잔 하시면 술김에 무대에 올라오셔서 저를 잡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젠 능수능란하게 슬금슬금 잘 도망다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윤정은 "유난히 어머니들이 스킨십을 좋아하신다"라며 "제 엉덩이는 제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공연할 때도 마음껏 두들기시라고 내놓는다"라고 덧붙여 호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5일 오전 방송된 MBN '뉴스파이터'에서는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가 장윤정을 위해 천도재를 지낸 사실일 보도돼 대중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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