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장영실'측이 배우 송일국이 노비로 분한 스틸 컷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의 식탐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송일국은 "항상 다이어트틑 한다"고 고백했다.
이날 송일국은 "아이를 키우다가 10kg이나 쪘다. 지금 15kg을 빼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송일국은 "살은 쉽게 찌고 굉장히 어렵게 뺀다"며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물만 먹어도 찐다. 죽기 살기로 뺀다. 생계가 달려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 송일국은 "라면 6개 밥 두 그릇은 기본으로 먹는다"며 "대식가이고 식탐이 많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오는 2016년 1월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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