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패치가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과 관련된 새로운 증거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아들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부모의 정신건강을 위해 거짓말은 필요하다 VS 필요하지 않다'라는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
이날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은 "아빠와 같이 출연하는 다른 아저씨들이 더 웃겨도 아빠의 정신건강을 위해 아빠가 제일 재미있다고 말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반면 강용석의 큰 아들 강원준은 "솔직히 아빠는 잡지식이 많을 뿐 웃기는 건 김구라 아저씨"라고 솔직하게 말해 강용석을 당황케 했다.
이에 강용석은 "좀 웃기려고 하면 김구라가 '뭘 웃기기까지 하려고 하냐'라고 한다"며 변명을 늘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디스패치는 '강용석, 日영수증의 진실…도도맘이 남긴 흔적들'이란 타이틀로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을 재조명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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