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안타까움 자아내는 어린시절 눈길 "양친 일찍 돌아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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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안타까움 자아내는 어린시절 눈길 "양친 일찍 돌아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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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어린시절 재조명

▲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어린시절 재조명' (사진: 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중인 배우 전노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전노민은 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그는 일에 집착한 이유에 대해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다. 내가 다섯 살 전에 두 분 다 병으로 돌아가셨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좋게 말하면 고지식하고 나쁘게 말하면 꽉 막히게 살았나 생각해보니 '부모 없어서 그렇다'라는 소릴 듣고 싶지 않아서였던 것 같다"라며 "양친이 돌아가시고 형제들이 뿔뿔이 흩어져 친척집을 전전했는데 나중에 내 이름으로 된 집을 가지게 되면서 제사를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전노민은 "16평짜리 아파트를 갖게 됐을 때 이사한 날 바로 부모님의 제사를 지냈다"라며 "아침 7시까지 펑펑 울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노민은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TS 그룹의 대표로 성공했지만 외롭고 허허로운 중년인 강태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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