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너무 이해하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어 답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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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너무 이해하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어 답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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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토로

▲ '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토로'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걸그룹 트와이스가 화제인 가운데,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0일 진행된 트와이스 데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 쇼케이스에서 쯔위는 "한국에 오기 전에는 한국어를 하나도 못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른 사람들이 재밌게 얘기할 때마다 너무 이해하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어 답답했지만 연습생 언니, 오빠들이 많이 챙겨줘서 괜찮았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미쓰에이 이후 5년만에 발굴한 다국적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트와이스는 현재 데뷔곡 '우아하게'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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