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과 도도맘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다시 한 번 폭로해 논란이 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 아들의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용석과 그의 아들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강용석의 아들은 성교육에 대해 언급하며 "아들을 셋이나 낳았으니 그 짓을 세 번이나 했단 생각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강용석의 아들은 "지금도 아빠가 그 짓을 세 번만 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이경실의 질문에 "수 천 번 했겠죠. 아들이 셋이니까 세 번이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4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도도맘의 일본 여행에 대해 자세하게 다뤄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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