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강동원, 솔직 발언 화제 "'쟤 왜 저렇게 됐냐'는 말 억울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뉴스룸' 강동원, 솔직 발언 화제 "'쟤 왜 저렇게 됐냐'는 말 억울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룸' 강동원 솔직 발언 눈길

▲ '뉴스룸' 강동원 (사진: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강동원의 최근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강동원은 지난달 2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작발표회 때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나면 '쟤 왜 저렇게 됐냐'는 말을 많이 하신다"며 "저도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다. 머리도 예쁘게 자르고 몸도 유지하고 싶은데 작품을 찍어서 어쩔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동원은 "배우는 작품을 찍고 있으면 그 상태로 자리에 나가게 되니까 '쟤 왜 저렇게 됐어'라고 하시면 좀 억울한 면이 있다"며 "가수라면 머리도 의상도 어떻게 할 텐데 배우다 보니 항상 캐릭터의 머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동원은 "나는 미용실도 안 간다. 염색을 할 수도 펌을 할 수도 없다"며 "지금은 전 작품을 마치고 다음 작품을 위해 머리를 최대한 기르고 있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동원은 지난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뉴스룸'에서 강동원은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