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패치 강용석 사건 보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강용석의 과거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JTBC '썰전'에서 강용석은 가수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의 공방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문자 기록을 조심히 해야한다"며 "클라라 씨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문자가 참 빼도 박도 못한다는 걸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강용석은 "여자들은 문자를 안 지우는 습관 같은 게 있다"며 "요새는 정말 문자를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발언은 디스패치 강용석 사건 보도 직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미심장하다"는 이유로 재조명됐다.
앞서 디스패치가 강용석과 도도맘의 문자 내용을 공개한 바 있기 때문이다. 당시 문자에서 강용석과 도도맘은 "사랑해", "보고싶어" 등의 이모티콘을 주고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4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도도맘이 일본에서 만났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함께 식사를 못했다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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