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동원이 '뉴스룸'에 출연한 가운데, 강동원의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강동원은 드라마 출연에 대해 "저도 드라마 하고 싶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동원은 "그런데 드라마가 잘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리고 얼마 전에 정말 하고 싶은 드라마가 있었는데 거절당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이날 인터뷰에서 강동원은 "어느 걸그룹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걸그룹 다 좋아한다.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속 제 캐릭터의 생각과 비슷하다"고 답했다.
한편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검은 사제들'은 오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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