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MBC 새 일일극 '아름다운 당신'의 제작발표회에 배우 이소연이 참석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소연은 지난 2007년 KBS 2TV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나는 스토커 같은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날 이소연은 "항상 나만 봐주고 나만 좋아해 주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형돈은 "나는 스토커 전과가 있다"며 이소연에게 은근한 관심을 표현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소연이 출연하는 '아름다운 당신'은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소연은 '아름다운 당신'에서 라디오 구성 작가 차서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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