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노란빛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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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노란빛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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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으로 탄 듯 노란 빛과 곡교천에 펼쳐진 노란국화가 조화를 이뤄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최근 충남 아산에 위치한 현충사 은행나무길이 마지막 가을을 느끼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한손에 카메라를 들고 가을풍경을 담기에 분주하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대부분 외지에서 온 사람들로 간간히 홍콩, 중국에서 온 외국관광객들도 눈에 뛴다.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올해 아산시가 이곳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면서 예년보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및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날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현충사 은행나무길은 은행단풍이 절정에 이루고 있다. 이번 주 비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미리 이곳을 찾아 추억을 남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좀 아쉬운 감은 가뭄이 지속되면서 단풍이 부분적으로 들다보니 멋진 풍경을 담아내기란 그리 쉽지 않다.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그래도 열심히 발품을 팔면 좋고,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전보다는 오후가 사진촬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역광이라도 등을 지고 촬영해야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포인트는 충무교에서 현충사 방향으로 촬영하는 게 좋다. 주차장도 임시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걱정은 안 해도 된다.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이번 주가 현충사 은행나무길의 단풍이 절정으로 아직 가을을 느끼지 못한 사람들은 꼭 이곳을 찾아 마지막 가을을 느껴보길 바란다. 밤 야경도 그냥 볼만하다.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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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현충사 은행나무길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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