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에 합류한 알베르토 몬디의 로맨틱한 프러포즈가 화제다.
알베르토는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기 전까지 많은 여자를 만났다"고 고백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그런데 아내를 보자마자 '이 여자만한 여자는 어딜 가도 못 만나겠다'라고 느꼈다"라며 "호텔에서 함께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아침에 '너랑 평생을 같이 살고 싶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아무렇지 않은 척 말했지만 사실 무척 떨렸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4일 서울 상암동 한 식당에서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독일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알베르토는 구자철과의 만남을 전하며 "실력도 좋고 인성도 좋은 분"이라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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