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제작발표회에서 한그루는 "박서준과 '따말'을 통해 처음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배우 한그루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박서준 언급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이날 한그루는 "박서준이 출연한 '금나와라 뚝딱'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 처음에는 실제 성격도 까칠하거나 무뚝뚝할 거 같아 걱정을 많이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한그루는 "하지만 실제로 만나니 먼저 말도 걸어 주시고 성격이 좋았다. '따말' 민수 역과 다르게 재미있고 개구진 면이 있다"며 "엄청 털털한 성격이셔서 금방 친해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는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1년여의 열애 끝애 오는 8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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