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지우가 외모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박지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지우는 '마리텔'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외모로 고릴라 닮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힘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지우는 "제가 추는 춤에 대해 '시장바구니' '춤바람'이라는 단어로 비하할 때 참 힘들었다"라며 "우리나라에는 춤이 이상하게 들어왔다. 춤을 추면 '바람났다'라고 표현하는 게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박지우가 출연해 러블리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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