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샘플링 의혹' 아이유, 지연 디스 눈길 "터무니없는 사이즈 속옷 선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단 샘플링 의혹' 아이유, 지연 디스 눈길 "터무니없는 사이즈 속옷 선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절친 지연 디스 재조명

▲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절친 지연 디스 재조명' (사진: 아이유 공식 팬카페)

가수 아이유의 무단 샘플링 의혹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절친 티아라 지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아이유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아이유는 "생일날 지연이 속옷을 선물했다. 정말 예쁜 속옷이었는데 사이즈가 터무니없었다. 지연에게 '너 나 디스하냐'라고 말할 정도로 터무니없었다"라고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유는 "선물을 받았기 때문에 나도 지연의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지연이 가방을 받고 싶다고 말해 나도 마침 가방이 필요해서 커플 가방을 샀다. 동대문에서 두 개에 6만 원짜리 가방을 샀는데 알고 보니 명품 가방 모조품이었다"라고 덧붙여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아이유의 무단 샘플링 의혹이 불거지자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3일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즉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소속사 측에 연락을 취해 해당 보이스 샘플에 대한 확인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