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노인에 태형 350대? "와인 차에 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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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노인에 태형 350대? "와인 차에 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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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노인 태형 350대

▲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노인 태형 350대'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사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5년간 석유 회사를 운영해온 영국인 칼 안드리(74세)는 자신이 만든 와인을 자동차에 뒀다가 적발돼 징역 1년에 태형 350대를 선고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내외국인의 음주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야세르 칼리파가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대출 시스템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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