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이 6억원 미지급 출연료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8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은 서울예대 선후배 관계인 배우 이종혁, 채림과 함께 학창시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유재석은 자신이 대학을 졸업 못한 이유를 설명하며 "당시 개그맨으로 데뷔해 방송국에 가야 했다. 그래서 결국 졸업을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당시 학교에 방송국에 간다 해놓고 빠졌는데, 정작 방송에는 안 나오니 완전 유령이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13부(부장판사 김현룡)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의 채권자들인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 출급 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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