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참석 결혼식 칠성파, 신20세기파와 갈등 재조명 "흉기로 무차별 난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예인 참석 결혼식 칠성파, 신20세기파와 갈등 재조명 "흉기로 무차별 난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예인 참석 결혼식 칠성파 신20세기파와 갈등

▲ '연예인 참석 결혼식 칠성파 신20세기파와 갈등' (사진: TV조선)

부산 최대 폭력 조직 '칠성파' 행동대장의 결혼식이 화제인 가운데, 칠성파와 라이벌 관계로 알려진 신20세기파의 갈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칠성파와 신20세기파의 대표적 사건은 '신20세기파 행동대장 살해 사건'으로, 1993년 칠성파 조직원들은 세력 확장 견제를 목적으로 신20세기파 행동대장을 흉기로 10차례 이상 난자해 살해했다.

이 사건은 영화 '친구'의 소재가 댔으며, '친구'가 흥행에 성공하자 칠성파 조직원들은 곽경택 감독을 협박해 3억 원을 뜯어내려다 공갈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유명 특급 호텔에서 진행된 칠성파 행동대장 권 모 씨(56)의 결혼식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참석해 축가와 사회를 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