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화제인 가운데 '화려한 유혹'에서 열연 중인 배우 주상욱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주상욱은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평소 차가 밀리지 않던 아파트 단지가 꽉 막혀 있었다"고 입을 뗐다.
이날 주상욱은 "왜 차가 막히는지 알아보려고 차에서 내려 맨 앞까지 가보니 자동차 한 대 때문에 발생한 일이었다"며 "문제의 자동차 쪽으로 가 삿대질을 해가며 그 운전자에게 불만을 털어놨다"고 밝혔다.
이어 주상욱은 "차 창문이 내리고 안에 있는 사람이 보였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내 어머니였다"며 "어머니가 '야 너 집에가서 봐'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1% 상류사회에 본의아니게 발을 들인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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