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알고 보니 어마어마한 재력 소유? "대략 150억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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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알고 보니 어마어마한 재력 소유? "대략 150억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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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재력

▲ ''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재력'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서장훈의 재력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서장훈에 대해 "자산이 대략 150억 정도. 양재동에 건물 한 채, 서초동에 건물 한 채가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은 "왜 그런 걸 이야기하느냐"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김구라는 "이미 보도된 건데 뭐 어떠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방송에서 김구라는 "내가 서장훈의 재산을 말하면서 양재동과 흑석동에 있다고 했는데 그게 서초동이라고 나갔더라"라며 "서장훈이 서초동으로 알려지는 건 부담스러워한다. 정정하겠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서장훈이 출연해 미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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