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지코, 돌발 고백 "활동시 평균 4명의 걸그룹 멤버에게 대시 받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날' 지코, 돌발 고백 "활동시 평균 4명의 걸그룹 멤버에게 대시 받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코 인기 언급

▲ 지코 날 (사진: 지코 SNS)

블락비 지코가 새 싱글을 발매한 가운데, 지코의 남다른 인기도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지코는 "활동할 때마다 평균 4명의 걸그룹 멤버에게 대시를 받는다"고 이야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블락비 멤버들이 "정말 많다. 한 15명 된다"고 말하자 지코는 당황하며 "그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지코는 "블락비 재효형이 이걸 인정 못한다. 재효 형은 '지코가 나보다 못생겼는데 왜?'라고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싱글앨범 수록곡 중 '날'은 거친 하드코어 트랙으로, 지코의 힙합크루인 벅와일즈의 수장 제이통이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