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신곡 '무릎'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아이유는 "스무살이 되니 하고 싶은 게 있다"라며 "소속사도 모르게 아무 계획 없이 연애 발표를 해보고 싶다. 생방송 중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라고 고백하고 싶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가장 예쁘고 인기 많고 사랑 많이 받을 때 결혼하고 싶다"라며 "결혼을 하면 일을 다 그만둘 것 같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가슴을 내려앉게 만들었다.
한편 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는 아이유의 신곡 '무릎'의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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