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과 열애설 정려원, 가수 출신 연기자 고충 토로 "감독님 나를 무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효신과 열애설 정려원, 가수 출신 연기자 고충 토로 "감독님 나를 무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효신과 열애설 정려원 가수 출신 연기자 고충 토로

▲ '박효신과 열애설 정려원 가수 출신 연기자 고충 토로' (사진: 정려원 인스타그램)

가수 박효신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정려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려원이 가수 출신 연기자의 고충을 토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상대 여배우보다 돋보이지 못하도록 화장도 못하고 화면에 얼굴이 환하게 나오도록 하는 반사판은 커녕 얼굴이 어두워 보이는 까만 판을 대고 연기를 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가 연기에 대해 의견을 내려 해도 감독님이 번번히 됐다는 식으로 나를 무시하더라"라며 "그래서 점점 표현도 못하게 됐는데 상대 여배우는 그런 나를 보고 '언니는 연기에 욕심이 없나봐요?'라고 했다. 내가 그렇게 크게 상처를 받아서 그런지 후에 '내가 주연 배우가 되면 주변에 진짜 잘해야지'라고 다짐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려원과 박효신의 소속사 측은 2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