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내부자들'의 언론시사회가 열려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박건형이 조승우에 대해 폭로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건형은 "조승우가 아이유의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건형은 "조승우와 뮤지컬에 함께 출연했을 때, 어느 날 조승우가 복도 끝에서부터 신난 표정으로 뛰어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건형은 "자세히 보니 조승우의 손에 아이유 사인 CD가 들려있더라. 조승우가 '아이유! 아이유!'를 외치며 뛰어오고 있었다"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 형식으로 오는 11월 19일 개봉한다.
조승우는 '내부자들'에서 무족보 검사 우장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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