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리가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상상고양이'에서 고양이 복길이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에서 한예리는 '연인의 SNS에 들어가 게시물을 탐색한 적 있다'라는 OX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한예리는 "전 남자친구가 그냥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SNS를 본 적 있다. 잘 살고 있더라"고 덧붙였다.
또 한예리는 '연인의 연락을 받고 5분 만에 뛰어 나간 적 있느냐"라는 질문에 "있다. 이미 다 나갈 준비를 하고 남자친구의 연락을 기다렸다. 연애할 때 올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예리는 MBC 에브리원 '상상고양이'에서 마음의 문을 닫은 종현(유승호 분)과 각자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주며 살아가는 반료묘 복길의 내레이션을 맡아 유승호와의 색다른 케미에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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