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정원의 '마녀의 성'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최정원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최정원의 게릴라 데이트가 그려졌다.
당시 최정원은 드라마 '브레인' 속 풍선껌 키스에 대해 언급하던 중 생애 최고의 키스를 묻는 질문을 받고 "대학교 1학년 때의 키스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최정원은 상대가 입술에 바로 키스를 한 것이 아니라 이마로 시작해 양볼, 입술로 3단 키스를 했다며 당시를 회상해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최정원의 소속사 측은 2일 최정원이 SBS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최정원이 출연하는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서로의 인생에 별이 되어주는 이야기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