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딸 조윤경의 남자친구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 부녀와 조민기 부녀의 찜질방 나들이가 그려졌다.
당시 조재현 딸 조혜정이 "남자친구와 얼마나 만났냐"고 묻자 조윤경은 "500일 넘었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조혜정이 조윤경의 손을 보며 "커플링이냐"라고 재차 묻자 조윤경은 손을 번쩍 들어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조윤경은 남자친구의 외모에 대해 "미소년이다. 인피니트 엘을 조금 닮은 것 같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라고 이야기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SBS '아빠를 부탁해'는 1일 시즌1 종영을 맞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