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4'에 출연한 가수 이은미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이은미는 지난해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생각으로는 내 생을 로커로 마감하고 싶다"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강한 록이 아닌 내 머릿속의 록 이미지로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은미는 "내 음악은 아직 부족하다. 하고 싶은 게 많고 모자란 것도 많다"며 "하지만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보여줄 수 있는 음반들이다. 내가 지금 어떤 걸 보고 느끼는지 잘 말해줄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는 이은미 편으로 꾸며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