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이 화제인 가운데, 전지윤의 연습생 시절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포미닛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포미닛 멤버들은 "전지윤과 허가윤은 연습생 시절 큰 사고를 친 적 있다"라고 폭로했고, 이에 허가윤은 "과거 연습생 시절 큰 사고를 저질러 홍대로 도망쳤다. 휴대폰도 다 끈 상태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지윤은 "자정이 넘어 겁이 나 핸드폰을 켜봤는데 부재중 전화가 100통이 넘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 사건으로 전지윤과 허가윤은 소속사에서 퇴출 통보를 받았고 이로 인해 포미닛의 데뷔도 미뤄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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