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연습생 시절 퇴출 당한 사연 재조명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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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연습생 시절 퇴출 당한 사연 재조명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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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연습생 시절 퇴출 일화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연습생 시절 퇴출 일화' (사진: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이 화제인 가운데, 전지윤의 연습생 시절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포미닛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포미닛 멤버들은 "전지윤과 허가윤은 연습생 시절 큰 사고를 친 적 있다"라고 폭로했고, 이에 허가윤은 "과거 연습생 시절 큰 사고를 저질러 홍대로 도망쳤다. 휴대폰도 다 끈 상태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지윤은 "자정이 넘어 겁이 나 핸드폰을 켜봤는데 부재중 전화가 100통이 넘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 사건으로 전지윤과 허가윤은 소속사에서 퇴출 통보를 받았고 이로 인해 포미닛의 데뷔도 미뤄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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