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3대천왕'이 화제인 가운데,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 중인 백종원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백종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백종원은 "'힐링캠프' 출연 후 매출액이 늘었느냐"라는 질문에 "상담 전화는 폭주했다. 가맹점 상담이 아니라 자영업자 애환을 털어놓는 전화들이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백종원은 "고객 불만도 3배 늘었다. 아마 기대심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 같다. 기대가 커지면 실망도 커지기 마련이지 않느냐"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 예정이었던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로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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