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라미란 호감 고백 "멜로 상대? 해진 오빠 정도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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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 라미란 호감 고백 "멜로 상대? 해진 오빠 정도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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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 라미란 호감 재조명

▲ '삼시세끼' 유해진 라미란 호감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배우 유해진의 인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라미란은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에게 "멜로를 찍는다면 상대 배우는 누구를 꼽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당시 라미란은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 분이 있다"라며 유해진을 언급했다.

라미란은 "유해진 선배님이 섹시하더라"라며 "해진 오빠 정도면 좋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산체의 거만해진 태도를 탓하는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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