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승옥, 깜짝 고백 "대학 시절 장학금 받아 성형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글의 법칙' 유승옥, 깜짝 고백 "대학 시절 장학금 받아 성형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글의 법칙' 유승옥 깜짝 고백 재조명

▲ '정글의 법칙' 유승옥 깜짝 고백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모델 유승옥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 4월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당시 유승옥은 "대학교 1학년 때 장학금을 받아 쌍꺼풀 수술을 했다"라며 "그런데 나는 수술만 받으면 부작용이 심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승옥은 "눈도 짝짝이고, 과거 허벅지 지방 흡입을 했을 때도 근육이 뒤틀려서 고생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커플 분리생존에서 의외의 활약을 선보이는 유승옥 김기방 커플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