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이 지난 29일 도도맘 루머에 대해 심정을 밝힌 가운데 애처가 다운 면모가 새삼 화제다.
강용석은 지난 4월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3대 기념일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강용석은 "나는 결혼 후 꼭 지키는 3대 기념일이있다"며 "3대 기념일 중 2가지가 결혼 기념일과 아내와 처음 소캐팅으로 만난 날이다"라고 밝힜다.
이어 강용석은 "내 생일은 3대 기념일에 없다. 아내와 처음 만난 날 정도는 빼고 내 생일로 대처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은 채널A '쾌도난마'에 출연해 "다툴 정도는 아니고, 결혼하고 23년간 온갖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큰 일이 아니다. 국회의원 선거도 3번 나가 2번 떨어졌는데 뭐"라고 담담히 얘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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