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경석이 배우 김상중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MC 김상중이 1일 1식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상중은 "1일 1식을 5~6년 전부터 했다"라며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것 같았다.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비대해지는 것 같더라. 그래서 먹는 걸 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1일 1식이 버릇이 되니까 한 끼만 먹어도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긴다"라며 "모두에게 맞지는 않겠지만, 나에게는 잘 맞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상중의 말을 들은 서경석은 "지난번에 대기실에서 간식을 무지하게 드시던데"라며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 서경석은 결혼 후 다른 여성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졌다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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