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부통령 20만개 일자리 창출 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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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부통령 20만개 일자리 창출 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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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 무관세수입 결정

^^^▲ 부통령이 대통령과 홍당대회를 하는 모습홍당 전당대회에서 니까노르 대통령돠 함께한 까스띠글리오니 부통령
ⓒ 뉴스타운 고용철^^^
까스띠글리오니 파라과이 부통령은 앞으로 3개월 파라과이 내에 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만개의 일자리는 주로 면화재배와 생산에서부터 상업화하는 과정을 통하여 얻어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하여 미국의 플로리다주에서 파국산 의류를 무관세로 수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로 인하여 파라과이내에는 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러한 부통령의 발표에 대하여 파라과이 의류협회측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통보를 받지 못한 상황이어서 입장설명을 할 수 없고 다만 부통령과 면담을 통하여 자세한 것은 밝혀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의류협회는 플로리다주에 무관세 수출을 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된 것은 반가운 소식이며 이왕이면 플로리다 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을 향하여 의류시장 개척을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이같은 발표가 사실이라면 빠른 시일 안에 플로리다 시장 진출을 위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을 선정해 공동대처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류협회측은 미국시장에 무관세 수출 소식은 반가운 일이지만 까스띠글리오니 부통령이 언급한 3개월 내에 20만개의 일자리 창출은 터무니없는 말이라면서 신규 채용 가능인력은 간신히 1-2만 명 수준에 지나지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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