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아내 배려가 남다르군 "노산 고려해 혼전임신 계획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아내 배려가 남다르군 "노산 고려해 혼전임신 계획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혼전임신 언급

▲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혼전임신 (사진: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 방송 캡처)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장혁이 누나인 박은혜를 알아보지 못 한 가운데 과거 그의 혼전임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혁은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장혁은 혼전임신을 언급하며 "나 역시 아내가 나보다 두 살 연상이다 보니 노산이 걱정돼서 혼전임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장혁은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끝내고 더 늦기 전에 아이를 먼저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계획적인 혼전임신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혁은 "여자가 노산일 때 분만이 힘들다. 그래서 계획해 혼전임신을 했다. 현재 5살,6살 두 아들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장혁과 박신혜는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적대적으로 변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