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장혁이 누나인 박은혜를 알아보지 못 한 가운데 과거 그의 혼전임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혁은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장혁은 혼전임신을 언급하며 "나 역시 아내가 나보다 두 살 연상이다 보니 노산이 걱정돼서 혼전임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장혁은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끝내고 더 늦기 전에 아이를 먼저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계획적인 혼전임신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혁은 "여자가 노산일 때 분만이 힘들다. 그래서 계획해 혼전임신을 했다. 현재 5살,6살 두 아들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장혁과 박신혜는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적대적으로 변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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