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12년 지기 천단비 언급 "뒤에서 코러스만 하기엔 아까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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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12년 지기 천단비 언급 "뒤에서 코러스만 하기엔 아까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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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천단비 언급

▲ 천단비 (사진: Mnet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천단비의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가수 케이윌의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케이윌은 "천단비와 알고 지낸 지 한 12년 정도 된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케이윌은 "누군가의 뒤에서 코러스만 하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제 무대 가운데에 서게 될 테니까 응원하는 일만 남았다"며 천단비의 남다른 실력을 언급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는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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