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경호가 연인인 소녀시대 수영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한 가운데, 멤버 티파니의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티파니는 정경호 수영 커플에 대해 "수영이 사석에 정경호를 데리고 온 적이 있다. 수영의 주변사람들은 다 알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티파니는 "숨긴 게 아니었다. 이미 친한 사이였다. 더 많은 지인들이 있었던 자리라 그냥 신경 안 쓰고 왔다"고 전했다.
이에 제시카는 "열애 사실에 대해 나는 놀라지 않았다. 왜 놀라나? 연애하는 건 좋은 거다"라고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경호 수영 커플은 지난해 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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