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에 반하다'에 출연하는 '엑소' 시우민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추리를 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하니는 승무원, 시우민은 바 매니저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특히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로 연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시우민은 하니에게 "너 나랑 썸 탔잖아"라고 능청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는 삼성그룹이 만든 세 번째 웹드라마다.
시우민은 '도전에 반하다'에서 남자주인공 나도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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