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에 출연한 가수 신승훈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신승훈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꽤 오랜 시간 동안 감정이 무뎌져서 작사를 놓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작사에 도전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오선지 위 '이게 나예요'라고 쓰여있는 문장은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신승훈은 2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9년 만에 11집 앨범을 발매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