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과거 전지현 미모 극찬 "모든 것을 떠나 그냥 전지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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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과거 전지현 미모 극찬 "모든 것을 떠나 그냥 전지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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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전지현 미모 극찬

▲ '허지웅 전지현 미모 극찬' (사진: 보그)

배우 전지현이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허지웅이 전지현의 미모를 극찬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미시 스타를 주제로 토론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박지윤은 "요즘 결혼 후 물오른 배우 전지현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에 강용석은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전지현을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한다"라며 팬심을 드러냈고, 허지웅 또한 "전지현은 20대, 30대, 미시 모든 것을 떠나 그냥 전지현 그 자체"라고 전지현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전지현은 29일 임신 7개월의 몸으로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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