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IA준수의 신곡 '꼭 어제'가 화제인 가운데, XIA준수의 제주도 호텔 규모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제주도와 관려된 연예인들에 대해 다뤄졌다.
당시 허지웅은 "제주도에 확실히 투자하는 분은 JYJ 김준수 씨다"라며 "285억을 들여 호텔을 지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허지웅의 말에 박지윤은 "경치가 예술이다"라고 덧붙이며 칭찬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XIA준수의 호텔 '토스카나 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해있으며, 한 객실당 실내 장식 비용만 4000~5000만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9일 발매된 XIA준수의 새 앨범 '꼭 어제'는 한, 일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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